2026년 7월 28일, 제9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개막 100일 전을 맞아 신화통신은 순조로운 준비 상황을 보도했다. 국가관에는 이미 57개국과 3개 국제기구의 참가가 확정되었고, 기업 상업전에는 99개 국가·지역에서 1,200여 개 기업이 출품을 계약했다. 중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국제 브랜드에게 CIIE는 세계 최대 소비 시장으로 이어지는 가장 효율적인 ‘문’이 되어가고 있다.
올해 규모는 역대 최대다. 기업 상업전 계약 면적은 이미 34만㎡를 넘어섰고 전년 동기 대비 약 1만㎡ 증가했다. 포춘 글로벌 500대 및 업계 선도 기업은 265개사에 달해 작년보다 10개사 늘었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169개 기업과 30개 해외 단체 전시기구가 ‘개근생’이 되어 2018년 첫 회 이후 모든 회차에 참가했다는 점이다. 이 플랫폼이 외국 기업에 지닌 지속적인 끌림을 잘 보여준다.
CIIE는 단순한 무역 박람회가 아니라 신제품 출시 무대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올해는 일련의 세계 최초 공개가 예정되어 있다. 다우(Dow)의 수성 실리콘 감압 접착제(세계 최초), 미쉐린 타이어 디지털 트윈 솔루션(아시아 최초), GE헬스케어 차세대 혈관 중재 플랫폼 ‘주작(Vermillion)'(중국 최초 전시)이다. CIIE의 ‘파급 효과’ 덕분에 로레알은 지난 7년간 중국에 10여 개 신규 브랜드, 수십 개 뷰티 테크 제품, 수백 개 신제품을 선보였다.
중국은 ‘참여’ 장벽도 계속 낮추고 있다. 기존 편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상하이는 항구 비자 패스트트랙을 업그레이드했다. 외국 출품자는 CIIE 초청장만 있으면 상하이 동방 허브 국제 비즈니스 협력구에서 비자를 받아 입국·출품할 수 있고, 장쑤·저장·안후이 초청 외국 출품자·바이어는 항구 비자 신청을 전면 온라인으로 완료할 수 있다. 새롭게 확충된 아프리카 제품 존은 아프리카 수교국 기업이 ‘영관세(제로 관세)’ 기회를 잡도록 돕는다. 중국은 세계의 제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더 쉽게 전달하고 있다.
외국 셀러와 브랜드에게 시사점은 실질적이다. CIIE는 세계의 공급과 중국의 수요가 만나는 곳이며, 한 번의 출품이 수년의 유통·이커머스·브랜드 성장으로 이어진다. Hongshengze Business Management는 국제 셀러의 중국 현지화·등록·컴플라이언스·스케일업을 엔드투엔드로 지원한다. CIIE 출품 준비부터 지속 가능한 크로스보더 판매 구축까지 함께한다. 중국의 개방의 문을 자신만의 시장 진출로 바꾸고 싶다면 https://gocntrade.com 으로 문의해 맞춤형 계획을 받아보라.